관설동 섭재·세교 마을 ‘관광형 테마 마을’ 조성으로, 지역민 수입 부가 창출 제공 마련 첫걸음!

원주시 관설동의 옛기찻길인 중앙선의 아랫 마을 ‘섭재·세교 마을‘을 '테마 관광형 마을'로 조성된다.
'6·3 지선'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의원 차선거구(관설동·단구동1~14통)에 출마한 국민의힘 전미정 후보는 26일 본인의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지역구인 원주시 관설동의 ‘섭재·세교 마을‘에 대한 '지역민 공동 수익 사업'을 추진 계획 발표했다.

전미정 후보는 "이번 6.3 지선에서 원주시 시의원 국민의힘 예비 후보로 등록 하면서부터 지역구를 다니며 특히 관설동의 현안을 살피던중, 지역에 유일한 시골 마을 '섭재·세교 마을'이 주로 농사를 짓는 가구들로, 이 마을 주민들에게 뭔가 보탬이 될만한게 없나하는 생각에 지역민들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지역민 공동 수입 사업'을 발견하고 추진 계획을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전미정 후보가 발표한 공약에 따르면, 원주시의원에 출마한 전 후보는 자신의 지역구인 차선거구(관설동·단구동1~14통)내 시골 노후 마을로 손꼽히는 '섭재·세교 마을'을 '관광 테마형 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 후보는 원주시가 추진 하고 있는 '옛기차길(중앙선) 관광 테마형 사업(반곡역~똬아리굴)'중 반곡역과 똬아리굴 노선 가운데 중앙에 위치한 섭재·세교 마을에 '지역민 공동 수익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섭재·세교 마을에 '(일명)산책로'를 함께 추진하여 '지역민 공동 수익 사업'으로 함께 추진 한다는 계획이다.
전 후보 선거 캠프 관계자는 "섭재·세교 마을이 관광형 테마 마을로 발전하여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각광받게 되면, 지역에 공동 수익이 증가해 섭재·세교 마을 주민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승용차도 쉽게 진입하기 힘든 옛기찻길 아래서 살던 주민들에게는 삶의 터전에서 수입 부과 창출을 할 수 있는 좋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섭재·세교 마을이 관광형 테마 마을 조성과 같은 유사한 지역 주민과 함께 상생하는 사업으로는, 원주시 판부면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와 영월군 상동읍 '작약꽃 축제'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전미정 후보는 “관설동 섭재·세교 마을이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이번 6.3 지선에 힘을 실어 주시기를 바란다”며 “원주시의회에 입성하여 지역구(관설동·단구동1~14통)를 더 꼼꼼하고 면밀하게 살피고 챙겨서 더 발전하는 동네로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강원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백시) 심원사, 중·고·대학생 5명에 장학금 전달 (0) | 2026.05.27 |
|---|---|
| 전미정 후보, 지역구(관설동·단구동1~14통) 단관 택지에 '사계절 실내 맨발 걷기' 장소 설치 추진 (0) | 2026.05.27 |
| 원주시)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25일 '장애인특보단' 위촉식 개최 (0) | 2026.05.25 |
| 강원도) 강원학사, 행복경영·고객만족 실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추진 (0) | 2026.05.24 |
| '6.3 지선' 원주시의원 마선거구, 현 원주시의회 시의원 국민의힘 원용대 후보 '나-벤저스' 자처 화제 (0) | 2026.05.24 |